what? why not!

kyj909.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Dell KM632 키보드를 말하다. 키보드/마우스

아래 레노버를 사고 많은 상심과 낙담을 한후 그냥 그럭저럭 버티다. 바로 어제!! 또 우연치 않게?
(사실 우연은 아니지... 심심하면 키보드 검색만 하고 있는 키보드에 미친놈이지....ㅜ.ㅜ 그냥 뭐 취미라 해두고.. ㅋㅋ)
또 레노버와 같은 키보드를 발견..끄응......왜 아이쏠레이트 형태의 키보드만 보면 치고 싶어지는 충동은 무얼까...
사양 스팩을 면밀히 살펴본 결과. 역시 레노버와 대동소이 하지 않을까? 하지만 왜 자꾸 쳐보고 싶지? 만약. 만약.
내용 구성이 같다면..대략남감 대략난감. 멘붕 멘붕 ㅠ.ㅠ
뭐 일단 지름신 강림하사. 또 질렀지.. 젠장. ㅠ.ㅠ
자 사진또 사진 함 올리고. 이번 건 왠일로 바로 올리네..적어도 한달은 써보고 올리는데..ㅋ
자 일단 비교를 위해 레노버와 델을 함께 비교를 했지.
빠빰  lenovo 0A34054 VS Dell KM632 
라운드 1 파이트
일단 크기 생김새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뭐 내가 볼땐 대동소이.
역시 델도 가격이 음....모랄까. 적당하지는 않아. 실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둘의 키도드들은 3만원 이면 많이 쳐준거지.
결정적으로 이것 들은 키보드에 led 상태창이 하나도 없어. 젠장. 그나마 델은 밧데리 상태 체크하는건 있느ㄴ데 그이외는머
읍~~~어~ 젠장. 내가 대문자인지. 소문자인지 몰라. 젠장. 뭐 일단 그렇다 쳐.
키감은 글쎄 레노버 보다 좀 좋은 느낌 이랄까. 둘만 비교한다면 레노버는 남자, 델은 여자 라는 느낌?
뭐 일단 델은 이제 하루 밖에 안되서 패스. 일단 한달은 굴려봐야 답나오는거니.....
한동안 델만 이용해야지... 근데 키감의 근소한 차이가 바로 첨부한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서도.
리버돔의 근소한 차이가 아닐까? 라는 갠적인 생각을 해봐. 레노버는 펜타에서 주로쓰는 고무형태이고.
델은 일반 멤브 방식에서 사용하는 고무 형태더라고. 뭐...개인적인 생각인데. 로지텍 종류가 델형태와 다 같던데..
그래서 인지 키감이 레노버보다는 부드러웠지. 그런데 역시나. 각격으로 비교하면 안되는데 모랄까 그냥 강제 비교? 한다면
로지텍 웨이브 프로 키보드 와 보자면....... 웨이브 승 이랄까? 역시 리버돔의 크기. 완력 기타 등등이 차이가 나는게 아닐까해.
뭐...일단 레노버와 비교하면 일단 키감은 델이 낳은거 같음. 좀 소프트한 느낌?
그런데 어짜피 그 키감이라는게 사람마다 다 틀려서리. 역시 이거또한 개인 차이
앞으로 한달간 빡시게 써보고 추후 또 느낌을 적어보겠음.
근데..역시 델 단점...왜 홈, 페이지 다운, 업, 델, 인서트 키가 작은겨.. 젠장.제일 많이 쓰는 키중 하나인데.
너무 작다. 다른거 막누르네...젠장.

레노버(lenovo) 0A34054 키보드를 말하다. 키보드/마우스

레노버 0A34054 키보드
우연치 않게 사진을 본후 너무 너무? 마음에 들어 눈독만 들이다. 결국 몇일을 참지못하고
지름신이 강림하여 지르게 되었다. 그런데..... 음...내가 너무 기대가 컷던것이 문제 였을까?
자 일단 사신부터 올리고 보자.

자...그냥 이미지만 보면 어떻는가? 막 치고 싶지 아니하던가.!! . . . . 쩜 쩜 쩜 쩜
그러나 역시 기대는 기대. 구매전 나의 생각은 온통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었고. 현실은 쩜쩜쩜
일단 팬타 방식일거라는 큰 기대를 걸었지만. 맴브레인... 멘붕 멘붕 멘붕...ㅠ.ㅠ
일체형 리버돔 형태였으면 팬타에서 쓰는 고무 형태와 비슷하기는 했다. 쩝.
뭐 약 1달 넘게 사용해 본 결과. 글쎄.....

특유의 ibm 키감은 절대!! 없을뿐이고 ㅠ.ㅠ,  
울트라 나브가 훨씬 좋을 뿐이고 ㅜ.ㅜ
개인적인 차이가 있겠지만. 이번 키보드 완전 에라일 뿐이고,
 단 마우스는 좋음.
그런데 금액대비 차라리 hp FQ481AA 훨씬 낳음...(단 hp는 마우스가 에라임.)
요걸 잘 버무리면 좋을텐데...흠.....아쉽네.
키보드는 저 가격은 정말아님. 키감이 그냥 만원짜리 수준일 뿐이고.
너무 비약했나? 그냥 모랄까 만원짜리와 대동소이 라고 해두자. 쩝. ㅠ.ㅠ
에효... 구매시 도움 되시길. 쩜쩜쩜


- Cray-k





디아블로 3 한정판 롯데 구로점 웃긴것들 낙서장

디아블로 3 한정판 파는 롯데마트 웃긴새끼들일세
차량으로 이동해서 주차장앞에서 기다린 사람은 모냐.
안내라도 해야 되는거 아냐, 정문에서 번호표 발급을 한다고 하면 얘기를 해주던가.
100개 한정이라 순번끝났다 면 끝났다고 이야기를 해주던가.
아 시간 아까워. 니네 롯데마트 수준이 그것밖에 안된다. 니네가 맨날 일등 일등 외쳐봐야
운영자체가 그지랄 이니 그정도 밖에 안된다. 차량으로 이동하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는 눈꼽만치
없다. 아. 짜증나. 거기 안경낀 담당 매니저도 웃긴다. 이름은 거론 안하는데 고객응대가 그것 밖에 안되더냐
애초 능력안되는 마트니까 그러더냐?
내가 롯데마트에서 물건사면 성을 간다. 그딴식으로 운영을 하려면 니네 롯데마트 이미지 제고 차원에서라도
팔면 안됐다. 아.. 열받는다. 시간 버린거 생각하면. 일이나 할껄.
운영 Ge같이 하는 롯데마트 웃기지 말라해라.


웹앱...이건 무엇이다냐.

웹앱~~~~ webapp 당췌 뭐다냐...
알수가 없네그랴
그냥 모바일 웹페이지? 쩝...
뭐 이제 별게 다 나오는군아.

일단 관련서적....젠장 책만보다 세월 다 가겠다. 쓰 앙

Sencha Touch Mobile JavaScript Framework
센챠 터치 모바일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웍

헐....

PhoneGap  이건 또 모냐.

젠장....c# 으로도 안드로이드 어플을 만들수가 있네...허허...재미있는 세상이넹

MSSQL UDF (User-Defined Functions) 아래에 이어. MS-SQL

음...아래 이어서 몇자 좀더 적어보장
visual studio 2010 쪽에서 하다보면 좀 골때리던뎅
오류가 난다.! 오류 코드는 까먹어서 잘모르겠고.
여튼.
종류에 따라 해결책이 좀 다른데. 일단.

1. 대상 프레임워크 2.0 으로 꼭! 해야 된다...끄응. 프레임워크 바꾸니 에러가 나더라.
2. 어셈블리 정보에서 언어가 영어(미국) 으로 안되어있더니 에러가 나더라. 젠장
3. 간혹 디버그 -> 디버그 구성관리자에서 플렛폼이 any cpu 또는 x86 등등 요것도 문제가 되더라.
4. 사용자 함수를 만들고 나서 sql 쪽에서 저장프로시저 등록후 값 리턴 할때 에러가 나더라.
근데 함수 위에 [Microsoft.SqlServer.Server.SqlFunction] 요걸 빼먹고 하니까 해결이 되더라.

흠..뭐 이정도 까지가 삽질했던 내용이구...뭐 그다음은 그냥 하면 되더라.
에효..쩝.

이상.


ps. autoCAD 쪽에도 dll 참조 하는거 속을 많이 썩이는데 이거랑 비슷하다 라고 하더이다.
암튼...삽질 많이 했소. 늙어서 그랴...늙어서...흑흑


MSSQLRegularExpressions 정규식을 사용해 보자. 쩝. MS-SQL

오호...골때리네.
sql 에 이런 기능이 될줄이야...확장 대박 많겠는걸.ㅋ
아님 나만 모르고 있었나?
젠장 요즘 완전 노인네 취급받는데...설마 이런거 알려주면
그거 원래 그랬는데요? 라는 소리나올까 겁나 무서워 말도 안하고 그냥 덮어야 하나?
거의 mssql 2000 만 쓰다가 요즘 mssql2008 좀 했지...뭐 그닥 특별할것도  그렇다고 신기할것도
없었어. 근데 프로그램하다보니..나원참... 별게 다 속을 썩히더군....
항상 그 정규식....정규식...그렇지...sql 에서는 정규식이 안됐지? 라는 강박관념에
데이터를 수십번 가공하고 또 가공해서 억지로 끼워마치던 나의 sql 스타일..쩝...근데 이건뭐
sql에서 말이지 프로그램하고 아주 잘 붙는단말이지..운연치 않게 요런걸 봤어.
바로 MSDN 잡지인디...
http://msdn.microsoft.com/hi-in/magazine/cc163473(en-us).aspx
왜 국내에서도 한동안 나오다 언제부터인가 아마  사라졌지? 뭐 발영어인나를 한참동안 보게 만든 문서이지.
재미있더군
뭐 대략 이런거더라구.
자 닷넷으로 사용자 함수?,클래스 를 짜서 그걸 sql 과 함께 붙여서 사용하는? 정도?
뭐 일단 해봤어.
사용자 클래스 만들고 , 그 것을 sql 과 함께 써봤지. 오홋.. 이건 뭐. 뭐랄까
신석기 시대에 자동차를 느낌이랄까.? ㅋㅋㅋ 대박 좋았어..
자 이제는 다른거 필요없어 일단 만들고 써보면 끝인게야.
ㅋㅋㅋ


ps. 간만에 sql 책 많이 뒤져봤어. 안되는 발영어 써가면서....
젠장 은퇴를 해야하나? 내나이 고작 35 인데...뭐 it 경력도 고작 14년차 밖에 안되는뎅...젠장
우리 행님이 보면 죽일라 하겠지? 나도 개발하는데 어린노무쉑키 하면서...크크크
노익장은 무셔운겨?


iText PDF 함 만들어 보자. c# .NET

흠...할거 디지게 많은데.
뭐. 일단 시작은 했으니.


하고자 하던일?
 - .net  c# 으로 PDF 를 만든다.
 - 기타 오픈소스를 찾아봤지만. 일단 나한텐 iText 가 어울려서? 이것으로 정함
   사실 PDFSharp 을 쓰려고 시도 하였으나...끄응...내 능력이 안되어서 쩜쩜쩜...몬지 모를 복잡함?
   이유로 iText 로 급 선회
 

   난 itextsharp-dll-core-5.1.3 버전을 사용하여 만들기 시작

   뭐 일단 난 마음에 들음. 물론 샘플이 죄다 자바라... 젠장.... 암튼 책을 참고 삼아 
   만들기 시작 했고. 참고서적은 당연? iText In action 을 보면서 했음
   일단은 마음에 들음.


타케나카 에리 아리가또 竹仲絵里-ありがとう

竹仲絵里 - ありがとう

言いたいコト 沢山あったのに
胸がいっぱいで 半分も伝えられなかった
積み重ねた想い出と あなたがいなかったら
今 ここにはなかったと
はらり はらりと 花風舞い落ちる

まだ見ぬ明日へ 夢のつぼみ送り出すように



※ひとりぼっちだと ずっと思ってた
誰の言うコトも 信じなかった
ずっと淋しかった ずっと探してた
あなたの笑顔 優しかった※
人の温かさと 自分の弱さを知った
どんなに踏ん張っても ひとりじゃ何も出来ないんだ
あなたは大股で 私は足早で
それでも歩く スピードは一緒だった
みんなと別れた後 涙流したり
声が枯れるまで 笑ったり
意地を張り合って 黙り込んだり
それでもやっぱ 淋しかった

沈む夕陽を見て 何度も呟いた
どんな言葉より ただ 「ありがとう」
甘い幸せは 棘の中にあって

痛みに耐えなくちゃ 手に入れるコトが出来ないと知った

iis php sqldriver MS-SQL


Sql Server Driver for PHP Document -끄응 다시 하네 MS-SQL

아...젠장
다시 하네...
했었는데 다시 해도 까먹고
이넘의 셋팅이 몇번째냐

아..완료 해야될게 이리도 많다더냐.


http://technet.microsoft.com/ko-kr/library/dd631804(SQL.10).aspx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