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연은 아니지... 심심하면 키보드 검색만 하고 있는 키보드에 미친놈이지....ㅜ.ㅜ 그냥 뭐 취미라 해두고.. ㅋㅋ)
또 레노버와 같은 키보드를 발견..끄응......왜 아이쏠레이트 형태의 키보드만 보면 치고 싶어지는 충동은 무얼까...
사양 스팩을 면밀히 살펴본 결과. 역시 레노버와 대동소이 하지 않을까? 하지만 왜 자꾸 쳐보고 싶지? 만약. 만약.
내용 구성이 같다면..대략남감 대략난감. 멘붕 멘붕 ㅠ.ㅠ
뭐 일단 지름신 강림하사. 또 질렀지.. 젠장. ㅠ.ㅠ
자 사진또 사진 함 올리고. 이번 건 왠일로 바로 올리네..적어도 한달은 써보고 올리는데..ㅋ














빠빰 lenovo 0A34054 VS Dell KM632
라운드 1 파이트
일단 크기 생김새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뭐 내가 볼땐 대동소이.
역시 델도 가격이 음....모랄까. 적당하지는 않아. 실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둘의 키도드들은 3만원 이면 많이 쳐준거지.
결정적으로 이것 들은 키보드에 led 상태창이 하나도 없어. 젠장. 그나마 델은 밧데리 상태 체크하는건 있느ㄴ데 그이외는머
읍~~~어~ 젠장. 내가 대문자인지. 소문자인지 몰라. 젠장. 뭐 일단 그렇다 쳐.
키감은 글쎄 레노버 보다 좀 좋은 느낌 이랄까. 둘만 비교한다면 레노버는 남자, 델은 여자 라는 느낌?
뭐 일단 델은 이제 하루 밖에 안되서 패스. 일단 한달은 굴려봐야 답나오는거니.....
한동안 델만 이용해야지... 근데 키감의 근소한 차이가 바로 첨부한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서도.
리버돔의 근소한 차이가 아닐까? 라는 갠적인 생각을 해봐. 레노버는 펜타에서 주로쓰는 고무형태이고.
델은 일반 멤브 방식에서 사용하는 고무 형태더라고. 뭐...개인적인 생각인데. 로지텍 종류가 델형태와 다 같던데..
그래서 인지 키감이 레노버보다는 부드러웠지. 그런데 역시나. 각격으로 비교하면 안되는데 모랄까 그냥 강제 비교? 한다면
로지텍 웨이브 프로 키보드 와 보자면....... 웨이브 승 이랄까? 역시 리버돔의 크기. 완력 기타 등등이 차이가 나는게 아닐까해.
뭐...일단 레노버와 비교하면 일단 키감은 델이 낳은거 같음. 좀 소프트한 느낌?
그런데 어짜피 그 키감이라는게 사람마다 다 틀려서리. 역시 이거또한 개인 차이
앞으로 한달간 빡시게 써보고 추후 또 느낌을 적어보겠음.
근데..역시 델 단점...왜 홈, 페이지 다운, 업, 델, 인서트 키가 작은겨.. 젠장.제일 많이 쓰는 키중 하나인데.
너무 작다. 다른거 막누르네...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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